기간은 2월 6일부터 시작하여 4월 30일까지 3개월동안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2회 실시되며, 노래지도는 진선미 강사가 맡았다.
참석한 주민들은 가벼운 스트레칭과 트로트 인기곡 등을 신명나게 따라 부르면서 농사철에 쌓인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 버리고, 배우는 즐거움에 한껏 고취되었다.
류시건 무을면장은 생활의 재미가 솟고 가정에 웃음을 전하는 노래교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많은 면민들이 노래교실에 참여해 더욱 건강하고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노래교실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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