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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벼 종자 갱신율 70% 달성!!!

[고령 타임뉴스=이승근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WTO 재협상 이후 쌀 수입 자유화에 대비한 쌀 품질 및 가격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최고품질의 쌀 생산에 알맞은 품종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공급하는 종자는 정부보급종 84톤과 고령군에서 자체 생산한 호품벼와 조평벼 37톤으로 벼 재배면적의 70%를 갱신할 수 있는 공급량으로써 작년보다 15% 늘어난 전국 최고의 우량품종 공급으로 고품질 쌀 생산에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재배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동진1호 품종이 금년 정부 보급종에서 제외되고 특히 농가 선호도가 높은 호품벼와 마늘, 양파 후작용에 알맞은 조평벼에 대하여 자체 채종포를 설치 운영하여 농가의 종자 욕구를 충족하였다.

고령군에서는 매년 자체 종자채종포 및 신품종 품종비교 전시포를 운영하여 종자부족을 해소하고 우량종자 공급에 이은 철저한 종자소독 교육과 적정 육묘관리 지도로 다양한 소비자 패턴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고품질 쌀 생산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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