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서는 영주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이불(30채) 지원에 이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했다.
사랑의 저금통은 교회 신도들 94명의 각 가정에서 작년 11월부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정성으로 모아 더욱 뜻 깊으며 약 1백30만원의 금액이 모여졌다. 서장선 목사는 전달식에서 ‘이 작은 저금통에 담겨진 신도들의 사랑과 정성이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부족하지만 귀하게 쓰여 지길 원한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의 실천을 다짐했다.
영주 하나님의 교회는 연말마다 불우이웃돕기성금 등 이웃사랑실천을 통해 행복메세지를 전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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