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타임뉴스=이승근기자] 고령읍 자생단체인 좋은인연에서는 구정을 앞두고 2014.1.22 날 고령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 해달라며 성금 1,100,000원 기탁하였다.
좋은 인연단체는 소외계층을 돌아보는데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의 모임으로써 2사람이 소주잔을 맞대고 주고받던 이야기속에서 이웃사랑실천에 싹을 튀워 현재는 10여명 정도의 회원이 동참하고 있다.
순수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서 이웃돕기에 참여하는 숨은 봉사 단체로써 2008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지역의 소외된 이웃사랑실천에 모범을 보이고 있는 아름다운 단체이다.
기탁한 성금은 관내 수급자중 11세대를 선정하여 현금지원으로 따뜻한 구정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강종한 읍장은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손길에 감사의 인사를 표하였으며 나눔의 소중함이 더욱더 확산되어 고령읍 주민모두가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사랑의 싹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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