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진오스님)의 자조모임인 ‘다행복회’(회장 이병근)에서 2009년, 2010년, 2011년에 이어 올해에도 십시일반으로 100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기탁하며, 김천이 교육명품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곡동단체장협의회에서도 각 단체장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 100만원을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기탁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관내 단체들이 인재양성재단 후원금 기탁에 발 벗고 동참해 주시는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표하였다.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06억3천8백만원이 조성되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