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영덕국유림관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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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7개 국유림영림단 및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와 달라진 주요계획과 기술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 낭독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금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여의도 면적의 8배에 해당하는 2,342ha의 국유림을 대상으로 연인원 약 40천여명 이상을 투입하여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녹색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경북 포항시 및 영덕군에 국․사유림 구분 없는 책임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목을 전량제거 할 계획이다.
조병창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을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 및 산림행정 3.0구현을 위한 현장 지도․감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며“특히 산림사업은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만큼 개인별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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