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밝은마음 한의원, 물품나눔 봉사

[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밝은마음 한의원 조정연 원장은 1월 8일 남원동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22박스(50만원 상당)를 남원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조정연 원장은 평소 수도권 지역 병원에 성금을 전달해 왔지만 금년부터는 상주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물품을 전달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