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에 대해 각 부서별로 공유와 소통으로 업무추진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며, 군정 목표인 ‘잘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 건설에 공직자가 앞장서 매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가 왜관 개청 100주년이 되는 뜻 깊고 역사적인 해를 맞아 13만 군민의 역량을 결집하여 ‘새로운 칠곡 건설’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데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금년도 군정 방향을 일자리와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역사와 레저가 공존하는 낙동강 수변개발 녹색성장 준비와 SOC망 기반 확충 농업 6차 산업화로 부자농촌 건설 복지시설 확충과 교육 명문도시 육성 군민 안전과 화합으로 열린 군정 실현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2014년을 칠곡의 백년대계(百年大計)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당초예산 규모로 4,111억원을 확보하고 군민 모두가 어깨를 활짝 펼 수 있도록 희망찬 한 해로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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