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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동,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따른 홍보활동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 중방동(동장 최병룡)에서는 2014년부터 도로이름과 건물번호 등으로 주소를 표기하는 ‘도로명주소’가 전면시행됨에 따라 관내주민들에게 새주소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수단을 강구하였다.

특히,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도로명주소 지도를 제작하여 관내 13개 경로당에 부착하여 어르신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종 회의시에 도로명주소를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인 ‘도로명주소’ 홈페이지(http://www.juso.go.kr)과 스마트폰 어플인 ‘주소찾아’를 적극홍보하여 도로명주소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최병룡 중방동장은 100년간 지속되어온 지번주소체계의 문제점을 해소한 도로명주소 시행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행정에서 제도개선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니 주민들께서도 일상생활에서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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