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영덕군). |
이번 성금은 지난 5월 실시한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경북도내 23시군 중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안전재난건설과에서 받은 시상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쾌척하게 되었다.
지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영덕군은 시범훈련지역으로 선정되어 2박3일간 지진해일 발생을 가상 설정해 각종 도상훈련, 실제훈련 등을 실시하여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았다.
영덕군 안전재난건설과 에서는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운동에 우리 공무원들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직원일동이 성금을 내게 됐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일조하였다고 생각하니 우리 마음부터 훈훈해진다”며“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에 우리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영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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