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예천군, 교육지원청 꿈과 창의 그리고 자연과의 나눔

[예천=강영묵 기자]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원장 신성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신나는 스키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스키캠프에서는 영재교육원 학생 40여명과 지도강사 등 총 50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스키강습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였다.



강원도 횡성 윌리힐리파크(구 성우리조트) 내에 있는 스키장에서 스키장비에 대한 이해와 안전교육 및 스키 타는 방법을 배웠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한 영재학생들은 숙달된 기량으로 자유스키를 즐겼으며, 새롭게 배운 학생들은 스키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스키체험을 통해서 학생들은 2014 소치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키 종목에 대한 인식과 흥미를 유발 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예천교육지원청은 "공부만 잘하는 영재가 아닌 튼튼한 육체를 통한 올바른 인성과 상호 협동하고 아는 것을 친구에게 알려주며 함께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고" 했다.

강영묵 기자 강영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