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범죄예방고령군협의회 부회장 이상호(금산주유소 대표)씨는 시가 200만원에 상당하는 난방유 8드럼(읍면별 1드럼)을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하였으며, 개진,우곡지역의 노인돌봄 서비스대상자 60명에게도 이불 각 1채(200만원 상당)씩 기증하였다.
또한, 부인 강희숙(양전2리 부녀회장, 제27기여성대학 동창회장)씨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쾌척하여 부부가 함께 아름다운 선행을 하고 있다.
이상호씨는 이러한 선행을 수년간 해왔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개최된 “제23회 자랑스런 고령군민상 선행부문”을 수상(13.4.11) 한 바도 있다.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는 주유소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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