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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모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 김헌균)에서는 12월 1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탄나누기 활동은 모동면 새마을지도자 27명과 새마을 부녀회 19명이 참여하여 모동면 관내 어려운 이웃 5가구(금천리 김충웅 외 4가구)에 각각 연탄 400장씩 2,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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