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에서는 12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상주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회의를 개최했다.
『상주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정만복 상주부시장이 위원장으로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 상주적십자병원,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 상주가정문제상담소, 상주아동복지센터 등 7개 기관의 관련자들이 위원으로 구성되어 관련 기관간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아동 및 여성의 긴급구조와 공동대응은 물론 폭력 예방 캠페인 등도 펼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상주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의 금년도 주요사업 실적과 2014년도 주요사업 계획을 보고하면서 지역연대의 활성화 방안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정만복 위원장은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척결해야 할 4대악 중 특히 가정폭력․성폭력을 예방하는데 우리 지역연대가 앞장서고 관련 기관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가 잘 이뤄져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다.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상주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회의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