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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 향토기업 토리식품 ‘사랑의 팥죽’ 전달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공검면 향토기업 토리식품(대표 김영태)에서는 12월 18일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사랑의 팥죽(10kg) 24박스의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될 사랑의 팥죽은 우리의 고장에서 수확한 순수 토종식품으로 영양가 풍부하며 간식 및 식사대용으로 노인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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