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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개발촉진지구사업 우수기관 표창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3년도 개발촉진지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개발촉진지구 민간자본 유치, 기반시설사업 추진 등 개발촉진지구 전반에 대한 추진실적 평가결과 성주군은 일자리 창출 및 민간자본 유치 노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성주 개발촉진지구사업 기반시설 사업으로는 성주체육공원(공설운동장) 조성사업 외 4개 사업지구에 대해 2012년부터 총사업비 449억원(국비)을 투입하여 2016년 완공계획을 갖고 연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독용산성 자연휴양림과 성산고분군 사적공원 정비사업을 연계한 독용산성자연휴양림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및 성산고분군 탐방로 개설공사가 착공 되어 진행중에 있으며, 성주 군민의 여망인 성주체육공원(공설운동장)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남은리~상신리 연결도로 개설사업, 성주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 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김항곤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분발하여 성주 개발촉진지구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낙후된 농촌지역의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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