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14 나눔캠페인(2013. 12. 1 ~ 2014. 1. 31)’이 시작되고 연말연시 이웃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대가야 양봉영농조합법인(대표 윤삼준)에서는 연탄 2,000장, 윤성산업(대표 최윤규)에서는 연탄 5,000장, 대가조경 신형식님은 쌀 10kg 50포를, 육농회(회장 김영일)는 쌀 20kg 20포를, 공무원 봉사단체‘꿈사모’에서는 김치 10kg 10통을 기탁하여 동절기 추위와 난방비 걱정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다.
또한, 이사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 가구에 경북중기(대표 김창호)에서는 굴삭기 작업(55만원상당)을, 대전사(대표 백송학)에서는 전기공사 작업(150만원 상당)을 무료로 지원하여 큰 어려움을 해결할수 있었으며,
고령읍 소재 정우전기(주) (대표 하은국)에서는 2011년 이후 계속 고령읍 공영주차장 주변 가로수길 100M에 LED전등장식을 기부하고 훈훈한 정을 나타내어 뭇사람들의 귀감이 되고있다.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손길이 지속되기를 희망하면서 이어지는 사랑의 끈이 계속되기를 희망해본다.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 사랑의 끈을 이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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