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도 준공된 마을회관은 협소하고 노후되어 불편을 느끼던 주민들은 넓고 깨끗한 마을회관이 준공되어 노인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장소 제공은 물론 각종 정보공유와 더불어 노인 화합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금년 10월 마을회관 리모델링 보조금 3천만원이 확정되어 지붕덮개설치, 출입문 및 창호교체, 내부구조변경 등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시 태어났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이광해이장은 “마을의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 리모델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성백영 시장님과 이성규 시의회의장님, 권영철 공성면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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