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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마을표지석 대대적 정비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외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재봉)에서는 12월12일(목) 회원 15명이 참여하여 외서면 각 마을에 세워진 20여개의 마을 표지석을 대대적으로 정비하였다.

외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먼지등에 의한 오염으로 인해 표지석의 마을이름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쇠솔로 먼지등을 깨끗이 제거하고 흰 페인트와 붓을 이용해 다시 마을 이름을 깔끔하고 선명하게 표시하였다.



이날 마을 표지석 정비로 인해 외서면을 찾는 방문객들로 하여금 마을방문을 용이하게 하고 지역단위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배종식 외서면장은 “이번 마을 표지석 정비로 내방객들에게 쉽게 마을을 찾을수 있게 하는 한편 마을이름을 돌에 새겨 길잡이로 삼던 문화적 전통을 다시금 되새기게 됐다”며 추운날씨에 고생하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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