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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 쌀 전달식 가져...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회장 한영권)에서는 12. 13(금) 농업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바르게위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50만원 상당의 쌀 10kg 286포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286세대에게 전달할「사랑의 쌀」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쌀 전달식 기금은 지난 9월 열린 음식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사랑의 마음이 듬뿍 담겨있는 쌀이다.



진실, 질서, 화합을 3대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기 위해 국민정신운동을 펼치고 있는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평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인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고자 매년「사랑의 쌀」을 전달하여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인정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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