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태 경산시 부시장은 “행복한 어머니학교”를 통하여 자신을 한번더 되돌아보는 여유를 가지고, 행복한 어머니가 되어 자녀가 행복하고, 가족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하였다.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수료생에게 기념품과 12월의 꽃 크리스마스꽃이라 불리는 포인세티아를 전달하여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초등학교 5학년의 자녀를 둔 수강생 김미숙(자인면 거주)은 진정한 어머니의 역할을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나도 행복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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