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대상은 경상북도의 최대목표인 투자유치 20조원과 일자리 22만개를 조기 달성하여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투자유치실적, 투자환경조성 등 16개 항목을 종합평가한다.
투자유치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성주일반산업단지의 100% 분양에 이어 조성중인 성주2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분양으로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2차산업단지 조기분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지난 2011년도에도 우수 표창패를 수상한 바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투자유치 1조원 일자리창출 1만개를 목표로 성주2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도농복합형 도시로 잘사는 성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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