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건안회원들은 일일이 어른신들에게 시력검사를 한 후 그에 맞는 안경을 맞추어 주었으며, 어르신들은 안경을 무료로 받다보니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고 하였다.
특히, 용암면 선송리 조용수(53세,농업)는 밥과 국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점심대접을 하여 더욱 훈훈한 자리가 되었다.
용암면장 도재용은 건안회원들의 봉사활동에 감사함을 표하였으며, 밝은 눈으로 노인들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날 건안회원들은 일일이 어른신들에게 시력검사를 한 후 그에 맞는 안경을 맞추어 주었으며, 어르신들은 안경을 무료로 받다보니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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