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이웃에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주읍장(류태호)은 “사랑의 쌀을 기탁해준 성맥회(회장 김영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여 따뜻함과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읍에서는 사랑의 쌀독을 2010년부터 운영하여 2,890kg을 기탁 받아 지역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꾸준히 나누고 있다.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이웃에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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