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추울꺼라고 예상되는 올 겨울, 문풍지 붙이기로 따스한 마음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겨우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도와드리는 것은 물론 난방비 걱정도 줄여 들이자는 취지에서다.
문풍지와 뽁뽁이를 지원받은 할머니는 “추위와 난방비 때문에 겨울이면 걱정이 많았는데 꼼꼼하게 마음을 써주는 모습을 보니 올겨울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환하게웃으셨다.
자율방범대는 올해 단촌초등학교 전교생에게 열사병 방지 양산을 경로당에는 라면과 국수를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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