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김치는 지난 12월 2일 ~ 12월 4일 농업인회관 앞마당에서 실시된 『새마을 사랑의 김장담가주기』행사에서 읍면동 부녀회원들이 직접 담근 것이며, 이불 및 쌀은 진량읍새마을부녀회 기금으로 구입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진량읍새마을부녀회장 김경화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우리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이런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하게되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새마을새마을부녀회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