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량읍새마을부녀회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 진량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는 9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추운겨울에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김장김치 45통, 이불 45채, 쌀 45포(10Kg)를 마련하여 집집마다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지난 12월 2일 ~ 12월 4일 농업인회관 앞마당에서 실시된 『새마을 사랑의 김장담가주기』행사에서 읍면동 부녀회원들이 직접 담근 것이며, 이불 및 쌀은 진량읍새마을부녀회 기금으로 구입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진량읍새마을부녀회장 김경화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우리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이런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하게되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새마을새마을부녀회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