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휴양관은 2013년 경상북도 광특회계 산림휴양관 건립 사업지로 선정돼 1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금년 4월 착공하고 11월에 완공됐다.
칠곡군 석적읍 반계리 송정자연휴양림 내에 건립된 이번 휴양관은 건물연면적 500㎡에 지상 2층 9실의 객실을 완비해 주민들에게 산림 휴양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우리군의 송정자연휴양림과 건립 중인 석적읍 성곡리의 사회복지나눔숲, 가산면 금화리의 팔공산자연휴양림 등 산림휴양․여가시설을 개발․보급함으로써 늘어나는 산림휴양인구를 적극 유치해 경제․문화적 성과를 증대하고 「힐링 칠곡」으로 선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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