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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선산읍 울타리회(회장 이득만)에서는 12월 09일(월) 10:00 회장 및 임원 3명이 선산읍사무소를 방문하여 불우이웃을 도와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울타리회는 1998년 결성된 봉사단체로 타지가 고향이지만 현재 선산에 거주하면서 선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매년 관내 초등학교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연 2회 성심요양원 자장면 봉사 등 여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울타리회장 이득만은 “날씨가 추워지는 연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영광이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울타리회가 선산을 위해 헌신 봉사 하겠다” 고 말하였다.

이에 황필섭 선산읍장은 “항상 이렇게 선산읍을 위해 봉사 해주어서 감사하며,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많은 힘이 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선산읍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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