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위원회는 칠곡의 발자취와 역사적 가치를 담은 자료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타임캡슐 수장품 및 조형물 등을 선정하고 각종 심의 및 자문 역할을 하게 되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지역사정에 밝은 단체장등 16명을 추진위원으로 구성됐다.
칠곡군수는 “칠곡 현주소의 자료를 담은 타임캡슐은 100년 뒤 후손들이 칠곡의 역사를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며 “100년 동안 완벽한 관리와 보존이 될 수 있도록 타임캡슐 매설사업에 철저를 기하여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모집된 수장품을 2014년 3월 1일 왜관개청100주년 기념일에 맞춰 타임캡슐로 매설하고 기념식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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