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에 건립된 마을회관은 낡고 노후되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오다가 지난 5월 착공해 이번에 준공하게 된 것으로 거실 1칸, 방3칸, 주방1칸, 화장실 1칸 등을 갖추고 마을회관 기능뿐아니라 평상시에는 지역어르신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장호 이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마을회관이 건립됨에 따라 앞으로 화합의 장은 물론, 농사에 지친 심신을 달래는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년에 건립된 마을회관은 낡고 노후되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오다가 지난 5월 착공해 이번에 준공하게 된 것으로 거실 1칸, 방3칸, 주방1칸, 화장실 1칸 등을 갖추고 마을회관 기능뿐아니라 평상시에는 지역어르신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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