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영덕군 지품면(면장 이영찬)에서는 지난달 28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송파구 방이1동(동장 신영규)의 동장 및 주민자치회(회장 윤영자) 40명이 방문해 농번기 부족한 농촌에 인력을 공급하고 적기 영농추진을 위해 지품면 농가 농촌일손 돕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영덕군/지품면 자매도시인 서울 송파구 방이1동 방문해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
이에 앞서 지품면에서도 지난 11월 14일 방이1동을 방문하여 “김장담그기 및 농산물 직판행사”를 실시하고 불우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기증했다.
한편 지품면과 방이1동은 2006년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하고, 매년 직판행사 및 지역행사에 방문하는 등 각종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품면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열심히 봉사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청정영덕 우수농산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이1동장은 “농촌체험 및 농촌사랑운동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영덕군/송파구 방이1동 주민자치회, ‘농촌일손 돕기 실시’). |
| (사진제공=영덕군/송파구 방이1동 주민자치회, ‘농촌일손 돕기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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