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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용암면(면장 도재용)은 연말을 맞이하여 희망 2014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어깨띠를 두르고 사랑의 모금함에 성금모금과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하였으며 모금활동은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성금기탁, 행복해지는 전화 ARS 060-700-0060, 사랑의 자투리 991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를 통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행복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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