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탄 배달에 참여한 나눔봉사단원 12명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옮겨 날랐으며 외로운 독거노인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연탄을 지원받은 독거노인 윤○○ 할머니는 동절기 가장 어려움이 예상되는 난방준비를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무사히 마칠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고 감사를 표시하였다.
사랑의 열매 ‘고령군 나눔봉사단’은 단장(김경애), 명예단장(차영귀)외 2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김경애 단장은 나눔봉사단이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창조하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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