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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끝자락에 안녕?^^ 가을 끝자락에 안녕~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도량동(동장 이대창)에서는 11. 28(목) 09:30 도량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5명과 함께 9개월간의 노인 일자리사업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에 대비하여 65세이상 노인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사업으로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노후의 생활안정과 심신의 건강증진에 기여한다.

도량동 노인일자리 사업은 2013년 2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동안 도로변 및 공원주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지역의 환경정비를 통해 도량동의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였다.



이 날 해단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겨울의 추위와 무더운 날씨에 힘든 점도 있었지만 사업에 참여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열심히 청소하여 깨끗해진 도량동을 보며 보람도 많이 느꼈다며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하셨다.

이대창 도량동장은 9개월 동안 이른 시간부터 도량동의 거리청결 을 위해 열심히 참여해 준 어르신들게 감사를 드리고 아무 탈 없이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도량동을 위해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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