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에는 복숭아 재배농가 160여명이 참석해 복숭아 재배의 뜨거운 호응을 알 수 있었으며 국내외 어려운 농산물 수출환경을 극복하고 선진농업 기술의 체계적인 습득을 위해 현장밀착형으로 진행되었으며 상주에서 복숭아 수출물량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수출관련 지도 및 교육도 병행하였다.
한국 복숭아 수출연합회(회장 강창구)는 ‘10년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장으로 48천불의 수출물량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상주복숭아 수출확대를 추진하여 ’13년도 214천불 수출실적을 달성하였으며, 올해 6월에는 경상북도 원예전문수출단지로 지정되어 국내 최초 복숭아전문 수출단지로써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현재 정부지정 원예전문수출단지도 신청중에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로써 농사만 잘 지어도 부자되는 살기좋은 도시 상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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