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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에게 겨울나기 밑반찬 김장 및 쌀 배달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쌍림면(새마을지도자 회장 박중규. 부녀회장 서기순)은 11월 27일(수) 회원 30여명이 김장 59박스(10kg)와 쌀 28포대(20kg)를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등에게 배달하였다.

이번 배달은 지난 11월 23일 수확하여 군 새마을지회 무료기증한 배추로 김장을 하여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등에게 배달하는 것으로 직접 파종, 수확, 김장하여 공급하는 것으로 그 뜻이 더욱더 깊다.



쌍림면 부녀회장(서기순)은 금년엔 더 추운 겨울이 될 것이라는 기청청의 예보로 기초수급자 등의 얼어붙은 마음을 겨울나기 밑반찬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어 줌으로 받는 분이나 주는 새마을회나 다같이 기분 좋은 일이라면 수줍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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