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상주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로 곳곳에서 훈훈한 분위기

상주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로 곳곳에서 훈훈한 분위기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동문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윤석표, 유명숙) 30여명은 지난 11월 26일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지고 이날 담은 김장 300포기를 지역내 16개 경로당과 어려운이웃에 전달했다.

한편, 남원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 김달연, 부녀회장 박말분)에서도 지난 감고을상주이야기축제에서 새마을식당을 운영한 수익금으로 김장김치 300여포기를 담아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전달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