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사무소 전직원은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에 적극 동참하였으며, 경산4리 최장윤 이장외 주민일동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여 나눔캠페인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 캠페인은 2013년 11월 20일부터 2014년 1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읍사무소, 금융기관, 언론기관 등을 통해 모금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읍사무소는 태풍 산바가 지나간 지난해에도 작은 정성들이 모아져 34,700천원의 모금실적이 있었으며, 모아진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지원, 소외계층 명절위문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분되어졌다.
류태호 읍장은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긍정적인 발전을 유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 형성으로 행복하고 따뜻한 성주읍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였으며 “올해에도 많은 성금이 모아져 우리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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