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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나기”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도량동(동장 이대창)에서는 구미선주로타리클럽(회장 최성열) 회원 5여명이 11. 25(월), 도량동사무소를 방문하여 김치 15박스(45포기)를 기탁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2002년 10월에 창립한 구미선주로타리 클럽은 회원 63여명으로 구성되어 해마다 저소득학생에게 장학금 및 급식비를 지원하고, 저소득 가구에는 쌀, 연탄을 지원하며, 매달 구미장애인복지관 점심식사 조리 및 배식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주로타리클럽 최성열 회장은 “선주로터리 회원들이 직접 배추를 길러 담근 김치를 오늘 함께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하였으며, 성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저소득 가구 15세대에 골고루 배부될 예정이다.

도량동 이대창 동장은 동절기 지역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펼쳐준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오늘 회원들이 직접 배추를 재배하고 김치를 담근 정성과 사랑이 어려웃 이웃들에게 전해져 더욱 따스한 겨울이 될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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