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북문동 남․여 지도자 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실시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북문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함봉중, 김준희) 회원 40여명은 11월 19일 북문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치 담기 행사”를 가졌다.

김치담기 행사에서는 남영숙․신순단․김성태․성재분 의원 등 많은 시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배추 500포기를 다듬고, 절이고, 씻고, 버무려 정성껏 김치를 담구었으며, 김장김치는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





김준희 회장과 함봉중 회장은 “지난 2013년 이야기 축제시 식당을 운영한 이익금으로 이런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으며 정성을 다해 담근 김장김치가 이웃 어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를 바란다” 며 “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참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