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구미시 신평2동(동장 이영활)에서는 11. 15(금) 10:00시부터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봉사자 40여명이 함께해 신기초등학교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벽화그리기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주관, 이마트 구미점 직원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여러명의 힘을 모아 완성했다.
신기초등학교는 신평2동 외곽 주택가에 위치해 환경이 삭막했지만 이번 벽화그리기를 통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건강한 학교 앞이 조성됐고 더불어 거리의 분위기를 밝게 해 지역주민들에도 안전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영활 신평2동장은 학생들의 밝고 건강한 통학환경 조성과 주민들에게 살고 싶은 마을로 변화시켜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신평2동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구미시 신기초등학교 담장 벽화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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