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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새마을부녀회 1백만원 상주시장학회 기탁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공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우경희)는 11월 18일 지난 2013감고을상주이야기축제 행사에서 식당운영으로 얻은 수익금 1백만원을 지역인재육성과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한다.

공성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감고을상주이야기축제에서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공성한우 장터국밥집’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된 것이다.

우경희 회장은 축제기간중 식당을 운영하면서 고생은 되었지만 보람있었고, 회원들이 함께 모은 정성이 지역 인재를 키우는데 사용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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