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예천지역 초등학교 저경력 교사 32명을 대상으로 하여 교원들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것으로 신규교사의 비중이 높은 지역의 특성이 고려되었다.
"웃음과 주의집중, 두 마리 토끼를 잡다”라는 주제로, 질서있는 체육 수업의 진행 방안과 즐거운 교실을 위한 주의집중 레크레이션 방법을 실제 상황과 연계하여, 몸으로 함께 배우고 익히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신성순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규교사의 어려움에 대해 격려의 뜻을 전하며,"한 교사가 즐거워야 학생이 즐겁고, 수업의 성과도 좋아진다며 웃음이 넘치고 재미있는 수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주문하였다.
연수를 마친 한 선생님은 "교실에서 많이 아쉽고 부족했던 부분이었지만 연수 기회가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학생들과 당장 실천해볼 것"이라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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