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상주아리랑 보존회의 아리랑 열창에 이어 체육행사와 단체별 노래자랑순으로 이어졌으며, 자전거, 분무기, 친환경 찹쌀․오이 등 총 34점의 경품이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돌아갔다.
특히, 박정순 여성자원봉사대 대장은 경품에 당첨된 자전거를 좋은 곳에 써 달라며 계림동에 기탁했으며, 이에 계림동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가운데 할머니와 함께 거주하면서 밝게 생활하고 있는 나현빈(상주중학교 2학년)에게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주아리랑 보존회의 아리랑 열창에 이어 체육행사와 단체별 노래자랑순으로 이어졌으며, 자전거, 분무기, 친환경 찹쌀․오이 등 총 34점의 경품이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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