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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행복한 계림동, 자전거로 사랑을 나누다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 계림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 11월 8일 계림동 각급단체 화합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주아리랑 보존회의 아리랑 열창에 이어 체육행사와 단체별 노래자랑순으로 이어졌으며, 자전거, 분무기, 친환경 찹쌀․오이 등 총 34점의 경품이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돌아갔다.



특히, 박정순 여성자원봉사대 대장은 경품에 당첨된 자전거를 좋은 곳에 써 달라며 계림동에 기탁했으며, 이에 계림동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가운데 할머니와 함께 거주하면서 밝게 생활하고 있는 나현빈(상주중학교 2학년)에게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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