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향토식문화 보전과 전수 위한 전통음식교육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11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주 1회 총 6회에 걸쳐 관내 교육희망자 32명을 대상으로 상주 향토식문화의 보전과 전수를 위한 “전통음식교육”을 실시한다.

향토음식체험 전문 교육시설인 전통음식체험교육관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박미숙 경주 한국전통음식체험연구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전통음식의 이론과 함께 떡갈비찜, 면신선로, 보쌈, 너비아니 등 21종의 전통음식만들기를 실습하게 된다.



남대현 소장은 “사라져가는 상주 향토음식문화의 보전과 전수를 통해 녹색식생활 확산과 체험의 장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