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보는 영천시 전통 오일장을 맞이하여 공설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 내년 전면 사용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 사용을 당부했다.
또한, 영천시는 시청오거리 전광판에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생활은 편리해지고 국민은 행복해집니다’라는 홍보 안내문을 게시하고, D-30일에는 관내 전 세대에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안내문을 배부할 계획이다.
영천시 관계자는“내년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을 앞두고 오는 12월까지 도로명주소 홍보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며,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에는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도로명주소 사용을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