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함창읍 함창장로교회(목사 강인철)에서는 11월 12일 관내 어려운 가정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함창장로교회 10여명 및 함창읍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사랑의 연탄 5,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합창장로교회는 지난 10월 28일 함창지역을 위한 어려운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어 모아진 이익금 200만원 전액을 함창읍에 기탁해 이번에 연타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 것이며, 평소에도 미용서비스, 씽크대수리, 의료지원 ,저소득 반찬지원사업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함창장로교회 바자회 성금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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