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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울진군, ‘우수상 수상’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백프라자(대구시 대봉동 소재)에서 열린‘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군청).


(사)경상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에서 주관하고 경상북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농협경북지역본부, 대구백화점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의 우수농산물 125점이 출품되었다.



울진군에서는 곡류 등 4개분야에 6점을 출품하여 채소 특작분야에서 북면 김창기씨의 노루궁뎅이버섯(유기)과 가공품분야에서 북면 정춘희씨의 드라이된장(유기가공)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 수상의 쾌거는 올해 폭염과 가뭄 등의 기상난황 및 일손부족 등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한 모든 농업인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를 진작하여 친환경농업 실천의 원동력이 되었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품평회를 통해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울진군 친환경농산물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소비자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소비촉진 및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울진군청/ 2013년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우수상 수상).
(사진제공=울진군청/ 2013년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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