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초전면은 11월 8일(금) 2층 회의실에서 '클린성주만들기'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클린성주만들기' 홍보를 함으로써 농가 주변과 도로에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그로인해 농작물을 많이 생산하는 농촌임에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인식과 깨끗한 농촌들녘 ‘Clean 성주’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들녘환경심사제를 도입하여 지방도 905호선 주변에 불법적재되어 있는 농가를 집중적으로 이전유도를 할 것을 홍보하였으며 불법적재로 인하여 각종 보조사업 대상자 및 대상지에서 제외되는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지난 10월 환경지도자 간담회에서 공동클러스터를 구성한 담당공무원, 이장, 클린지도자, 새마을지도자, 주민 모두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 하였다.
'Clean성주'의 최적지 초전, 클린성주만들기 홍보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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