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상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염철순)는 11월 7일 낙동면 운평리 박순라(61세) 농가에서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과 함께 사과수확작업 영농지원에 나선다.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두차례에 걸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사과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실시하게 된 것이다.
염철순 상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감깍기 작업으로 한창 바쁜시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와서 작은일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 새마을부녀회, 제2의새마을운동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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